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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인커뮤니케이션 하이퍼비전 ‘서울 VR·AR 엑스포’ 참가
    40ef02edd0d07a06b1fdeb9db955fec9_1628744556_9785.jpg[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3D 홀로그램 기업 나인커뮤니케이션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 VR·AR 엑스포(Seoul VR·AR EXPO 2021)’에 참가한다고 11일 밝혔다.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확장현실(XR)은 정부의 디지털 뉴딜 정책과 메타버스(Metaverse)를 만나 더욱 부흥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전 사업분야로 확대되고 있는 메타버스 도약의 시기에 나인커뮤니케이션은 하이퍼비전을 통한 3D 홀로그램에 대한 대중화에 도전하고 있다.

    하이퍼비전은 3D 홀로그램을 구현할 수 있는 기술과 광고 시청자의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을 통한 광고 플랫폼이다. 회전하는 날개에 600여개의 LED 잔상 효과를 통해 공중에서 3D홀로그램은 시청자에게 높은 주목도를 가질 수 있다.

    또한 무선인터넷을 통한 콘텐츠 관리 툴은 홍보하려는 콘텐츠를 누구라도 손쉽게 유지 관리 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두대 이상의 하이퍼비전을 활용해 각각의 개별 모션 또는 전체를 활용한 통합모션 등 다양한 연출 기법을 적용함으로써 광고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

    나인커뮤니케이션 유영재 대표는 “현재 광고는 3D 홀로그램을 바탕으로 광고 효과를 극대화 하는 방향으로 급속도록 변하고 있다. 하이퍼비전은 고객의 주목도를 최고로 이끌어 낼 수 있는 최고의 선택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조, 건축, 교육, 비대면 등 모든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3D 홀로그램이 이번 박람회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박람회와 컨퍼런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 VR·AR 엑스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choice0510@mdtoday.co.kr)